요즘 제가 겪은 일련의 심리적 문제를 " 뇌와 자극"이라는 시리즈물로 블로그 글에 연재해봤었습니다.아직 저의 심리 상담 검사가 다나오진 않았지만 AI통해 얼추 유추해본 결과 결국은 자존감과 연결되어있더군요 저의 경우는 쉽게 표현하자면 "눈은 높은데, 실력은 없고 욕심이 많아 스스로를 자책하고 깍아 내리다보니 과거의 트라우마와 현재의 불안이 합쳐져서 그 증상이 신체화 까지 간 상태라네요.... 결국 당작 죽진 않겠지만 죽지 않기 위해 도음을 요청한 딱 적절한 시기라고 하네요더 버티다가는 우울증이나 더 심각한 증상을 호소할 수도 있었다고요.. 네. 그래요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상처하나쯤 트라우마 하나쯤 가지고 살잖아요하.지.만 우리는 또 살아야 하고 행복해야 하니까. 그 상처가 있더라고 결국 이겨내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