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기분좋고 호탕하고 활기찬사람! 가끔 혼자만의 우울을 즐기는 다크한 분위기의 사람! 아무도 없는 평온한 느낌을 즐기는 사람!
즐기는 분위기와 기분은 다 달라도 실은 모두 가장 효율적인 자신만의 뇌의 자극을 탐닉하고있다는 것 아셨나요?
여기 당신은 어떤 자극을 탐닉하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고 당신의 성형을 테스트 해볼까요?
아래 10가지 질문을 읽고 자신에게 해당되는 그룹을 찾아보세요!
[그룹 A: ]
- 비가 오거나 센치한 새벽이 되면, 약속이라도 한 듯 옛날 슬픈 노래를 찾아 듣는다.
- 지금 연인과 행복한데도, 문득 헤어진 연인의 SNS를 뒤지거나 과거의 특정 순간에 몰입한다.
- '내가 비극의 주인공이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에 자주 빠지며, 그 먹먹한 기분이 묘하게 싫지 않다.
- 나의 죄책감이나 슬픔을 건드리는 영화나 책을 보면, 펑펑 울고 나야 속이 시원하다.
[그룹 B:]
- '평온한 조용한 주말'이 안정보다는 견디기 힘든 지루함이나 불안으로 다가온다.
- 이성을 만날 때, '첫눈에 반하는 운명' 같은 설렘이 없으면 금방 흥미를 잃는다.
- 끊임없이 SNS 숏폼을 보거나 새로운 가십을 찾아다니며, '이건 내 의지가 아니야'라고 느낀다.
- 친구들과 시끌벅적하게 놀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의 적막함이 견디기 힘들어, 또 다른 자극을 찾는다.
[그룹 C: ]
- 자극적인 음식, 화려한 모임보다는 고요한 산책이나 독서,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더 좋다.
- 어쩔수 없이 모임에 참가 했다면 빨리 집에 가서 쉬고싶다.
- 허한 마음이 들 때도 있지만 곧 사라진다.
- 여행후 집에 돌아 오면 와! 집이 최고야!라고 생각한다

결과는
Type A: 멜랑콜리 해커

"당신은 '과거 데이터'를 해킹하는 슬픔의 마약, 멜랑콜리 해커"
당신은 우울함과 공허함을 '자극'으로 즐깁니다.
당신이 그리워하는 건 그 사람이 아니라, 그때의 감정, 그때 느꼈던 자극입니다.
추천글 : "나만 알기 아까운 노스텔지어 해킹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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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을 부르짖는 뇌의 위험한 장난 : 추억과 사랑이라는 환상
제 경험과 같이 대상이 없는 그리움, 축제뒤의 공허함, 아무도 없는 방의 외로움등은 어쩌면 그저 자극을 원하는 뇌의 아우성이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논리적으로 우리는 대상이 없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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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B: 도파민 헌터

"당신은 '새로움'을 낚아채는 도파민 중독, 도파민 헌터"
당신의 뇌는 도파민 수용체가 둔감하여, 끊임없이 강렬한 '설렘'이나 '스릴'을 원합니다.
이것은 바람둥이가 아니라 도파민 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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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람피우기 쉬운 사람은 따로있을까?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필자는 대상없는 그리움과 공허함에 오랜기간 시달려왔습니다.대상이 없는 그리움이었기 때문에 '내가 누군가를 그리워 하는 거다'라고 머리에서 결과를 정해놓고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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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C: 평온 유지형

"당신은 '전두엽' 브레이크가 잘 작동하는 평온 유지형"
당신은 본능의 자극 갈구를 잘 통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온함이 '고립'이나 '무기력'이 되지 않도록, 건강한 자극을 대체해주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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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살고 있는 5살 아이: 감정과 자극의 화신
안에 살고 있는 5살 아이뇌는 논리를 모른다, 오직 '더 강한 자극'만을 원할 뿐우리는 스스로를 합리적이고 지적인 '어른'이라고 믿으며 살아갑니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심사숙고하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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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해보니 역시 전 A유형이 나오더라고요.
어쩐지 그렇게 넘의 SNS를 몰래 드나들고 싶더라니...
재미로 하는 테스트이지만 자극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우리가 자극에 어떻게 이용당하는지 조금은 알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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